이명박을 지지하는 청년백수의 지지 연설
- “그래서… 이명박” 이라니 이거 이거 기본 논리가 안되니까 취직이 되겠나. 혹시 고도의 이명박 안티? 나도 환장하겠다 아주.
2007.12.17.
2007.11.02.
2007.10.07.
2007.09.28.
그러나 논쟁에 뛰어든 관객 집단은 그 촌스러움을 ‘키치’로 보는 게 아니라 ‘캠프’로 본다. 캠프는 촌스럽다는 점에서는 키치와 비슷하지만 어설픈 흉내내기가 아니라 당당한 자기표현이라는 점에서 키치와 다르다. 그런 자의식이 없는 아저씨·아줌마가 트레이닝복을 평상복으로 입으면 촌스러움의 극치지만, 이효리가 입으면 불티나게 유행되는 ‘이효리 스타일’이 된다.
<심형래의 '디워'와 '취향 전쟁'>, 강준만
캠프와 키치를 구분못하니 문제지요. 그리고 효리가 어디 캠프던가요? 마케팅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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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개발된 인터넷과 저개발된 인문성. 인터넷 대중은 비판적 합리성을 가지고 ‘다중’으로 진화하느냐, 원시적 폭력성을 가지고 ‘군중’으로 퇴행하느냐의 갈림길 앞에 서 있다. 아니, 대중은 이미 분화를 시작했다. 어떤 이들은 자신의 난독증으로 타인을 괴롭히는 데서 쾌감을 느끼는 거대한 감정의 덩어리가 되고, 어떤 이들은 집단에서 독립한 자율적 주체로서 네트워크를 통해 다른 개인과 접속해가며 지성의 새로운 차원을 열어간다. 중요한 것은 이런 지형을 인지하는 것. <디워>는 에피소드에 불과하다.
<군중이냐 다중이냐> 진중권
엄한 곳에 무단전제 되어 있긴하지만 마무리 차원에서 읽어볼만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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