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을 보고 데어서 슈렉3, 트랜스포머는 그냥 패스.
한마디로 시간과 돈이 아까운 영화.
2007.06.04.
2007.05.13.
국경없는 인터넷 시대에도 여전히 국경안에 갇혀있는 대한민국 네티즌들은 비는 알아도 저 기사의 ‘미 코미디언’이 누구인지 알턱이 없겠지. 그러니 논란씩이나 되고. 또 그걸 기사거리라고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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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9.
사용자가 건드릴 수 있게 해놓고 그걸 건드리면 오류가 나니 그러면 안된단다. 그럼 사용자가 하면 안되는 것들을 아예 메뉴얼로 만들어 주시지? 게으른 개발자들의 비겁한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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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하다. =_= 저그들이 마음대로 등록해 놓고 , 나보고 지울라면 주민등록증 사본을 보내라니. 아니 그리고 주민등록증 사본만 보내면 내 블로그가 그 주민등록증 소유자의 블로그 인지 어떻게 확인을 하나?
개념없는 것들 하고는…
도둑놈이 물건 훔쳐가놓고는 이게 네 물건임을 증명하란다.
자신들의 존재가 대한민국 인터넷 문화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음을 요란하게 증명하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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